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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활동

20190304 주 광저우 미국총영사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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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광저우지회(회장이용철)는 지난3월4일 주광저우 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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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목적은, 금년 10월에 미국에서 개최예정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본 회 회원들이 미국을 방문함에 있어, 미국영사관에 대회개최 목적 및 본 회에 대한 소개를 함으로서 회원들의 비자발급 편리를 도모하고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비자발급 거절사례를방지하고자 협조를 구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이용철 회장, 안금태 명예회장, 허군철 부회장 등 임원진들이 방문하였으며, 미국영사관측에서는 史克明(Christoper M. smith) 정무 및 경제담당 주임영사, 安德(Andrew Duff) 상무영사, 周木志(Thomas T. Jung) 영사, 葛博森(Paul S Garr) 비자담당부영사 등이참석하였다. 


이용철 회장 및 안금태 명예회장은, 월드옥타 단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미국을 방문하는 목적은 본부 회장의 국적지 혹은 활동지역에서 전세계 회원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것이 전통이며,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회원들은 정상적인 활동은 하는기업가로서, 미국을 방문할 경우 현지 미국기업과의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물론 실질적 교역을 통해 미국경제를 위해서도 유익한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뿐만 아니라, 1천여명의 회원들이 해당도시에서 머무르는 동안 소비를 촉진시키고 해당도시를 세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행사라는 점을 부각하였으며, 미국영사관 상무영사 및 관계자는 매우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소견청취 및 현재 중국기업이 직면한 노동력 부족 등 세심한 문제까지 관심을 표명하는 등상호 이해하는 데 있어 아주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국비자 발급에 있어서, 미국영사관 비자담당 영사(葛博森(Paul S Garr)는 비자발급에 있어 원할한 처리를 위해서는, 가능한 5월중에 신청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으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할 회원들에 대한 초청장은 단체로 작성하여 제출하여도 되며, 면담시간은 2분 정도 소요되므로 사전에 자료만 충분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며, 광동성에 户口가 없더라도 무방하다는 답변을 하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협의를 마치고, 이용철 회장이 마련한 저녁자리에는 같이 대화를 나누었던 미국영사관 관련영사들이 모두 참석하여 즐거운 대화를 통해 우의를다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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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이런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월드옥타 광저우지회 제7대 집행부의 노력으로 앞으로 광저우지회는 더욱 더 발전해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World-OKTA 광저우 지회

 사무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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